2008년 12월 10일, 지난 8월에 실시한 SK텔레콤의 Open Idea+ Festival 에서 디바인인터랙티브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아래 기사는 SK텔레콤의 보도자료입니다.

개방적 협업 시스템인 오픈투유(Open2U) 구축 통해 협력업체 상생경영 강화
SK텔레콤, 협력업체 아이디어 공동 사업화 추진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김신배, www.sktelecom.com)이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개최한 'Open Idea+ Festival'에서 채택된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공동 사업화를 추진하는 등 중소 협력업체와의 상생경영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IT 및 모바일 비즈니스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SK텔레콤이 중소 협력업체와 개인을 대상으로 지난 8월에 실시한 'Open Idea+ Festival'에 총 470여 건의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전문가 및 지적재산권 심사 등을 거쳐 33건의 제안을 최종 선정한 SK텔레콤은 대상 및 최우수 아이디어 4건에 대한 공동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한다.

공동 사업화 검토에 들어간 아이디어를 제안한 협력업체는 ▲㈜엔텔스(대표 심재희), ▲유엔젤㈜(대표 최충렬), ▲비즈위즈커뮤니케이션(대표 박재성), ▲㈜디바인인터렉티브(대표 임종식) 등 4개 업체이다.

이와 별도로 SK텔레콤은 김신배 사장 및 수상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오전 본사 SKT-타워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상을 받은 ㈜엔텔스에게는 3천만원을, 최우수상을 받은 유엔젤㈜ 등 3개사에게는 각 1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또한, 우수상 9개 업체에는 각각 300만원, 장려상 20개 업체에게는 각각 100만원 등 33개 수상 기업에 총 1억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비즈니스 파트너의 경쟁력이 곧 SK텔레콤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생각으로 파트너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상시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협업 시스템인 오픈투유를 구축해 운영 중"이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동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사업화를 추진함으로써 실질적인 동반 성장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SK텔레콤이 7월부터 운영 중인 개방형 협력지원 IT시스템인 Open2U(오픈투유) 사이트는 운영 4개월 여 만에 1,700여 업체가 회원에 가입한 것을 비롯해 500 여 건의 제안과 700여 건의 신규 거래 신청이 이루어지는 등 협력업체의 반응이 좋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도 SK텔레콤은 오픈투유 사이트에 전자 구매 기능을 강화하고, 협력업체 지원프로그램 안내 및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헬프 데스크를 통해 업체의 문의와 불만사항을 처리하는 등 기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Posted by DVINE